전체 글133 💰 종합소득세 중 기타소득, 300만원 기준 분리과세와 환급 절세법 총정리 직장인 부업, 강연, 공모전 상금, 원고료 등으로 부수입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핵심 기준은 연간 기타소득금액 '300만 원'입니다. 여기서 300만 원은 통장에 찍힌 총 입금액이 아니라 법정 필요경비(60~80%)를 제외한 순소득금액을 의미합니다.연간 기타소득금액이 3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원천징수(지방세 포함 22%)로 세금 납부를 끝내는 '분리과세'와 5월에 타 소득과 합산해 정산하는 '종합과세' 중 본인에게 더 유리한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300만 원을 초과하면 매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반드시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진행해야 가산세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기타소득 핵심 판정: 300만 원 기준과 수입·소득금액 차이 기타소득 과세 체계에서 가장 .. 2026. 10. 30.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90% 감면 조건과 놓친 세금 환급 신청 방법 총정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라면 취업일로부터 5년간 매년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근로소득세의 9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 계좌로 직접 현금을 입금해 주는 지원금이 아니라, 매월 급여에서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를 덜 떼어 실수령액을 높여주는 세액감면 제도입니다.근로계약 체결일 기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군 복무 기간 최대 6년 차감 인정)이 23개 감면 대상 업종의 중소기업에 정규직 또는 4대보험 가입 근로자로 일하고 있다면 누구나 혜택 대상입니다. 신청 기한을 넘겼더라도 입사일까지 소급 적용되며, 이미 퇴사했더라도 지난 5년 치 세금을 경정청구를 통해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세 90% 감면 혜택과 대상별 지원 한도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은 조세특례제한법 제3.. 2026. 10. 30.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2026|20만 원 기부 혜택과 신청 방법 총정리 2026년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혜택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기존 10만 원 전액 공제 혜택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10만 원 초과~20만 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44%로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이에 따라 2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14만 4천 원에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6만 원 상당의 답례품 포인트까지 더해져 총 20만 4천 원의 실질 혜택을 돌려받게 됩니다. 기부한 원금보다 4천 원의 이득을 더 챙기는 구조입니다.직장인과 실속형 재테크 독자를 위해 2026년 달라진 공제율 구간, 기부액별 실제 환급액 계산표, 거주지 제한 요건, 고향사랑e음 신청 절차와 연말 마감 시 주의사항까지 핵심만 신속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개편 핵심: 20만 원 기부 시 14만 4천 원 세액공제 신설.. 2026. 10. 29. 개인사업자 노트북·컴퓨터 경비처리|부가세 공제와 즉시상각 조건 및 필요경비 반영 가이드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개발, 디자인,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사업자에게 고성능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사업의 핵심 생산 설비입니다. 장비 가격이 수백만 원을 호가하다 보니 '무조건 몇 년에 걸쳐 나누어 감가상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 고민하는 대표님들이 많지만, 세법 규정을 제대로 활용하면 구입한 해에 전액 일시 비용처리(즉시상각)가 가능합니다.소득세법 시행령 제67조에 따르면 개인용 컴퓨터와 주변기기는 취득가액 100만 원 초과 여부와 상관없이 사업에 사용한 과세기간의 필요경비로 장부에 계상하면 당해 연도 경비로 즉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일반과세자로서 적격증빙을 갖춘 경우 공급가액의 10%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 혜택까지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400만원 고가 .. 2026. 10. 29.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4 다음